제2회 세계인문학포럼

미셸 마페졸리 (파리5대학교)

파리5대학 사회학과에 재직 중인 미셸 마페졸리 교수는 일상생활의 사회학, 문화사회학 분야의 연구로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감성적 이성을 통한 시대의 비극과 고통을 껴안을 것을 주장하였으며, 세계의 부족사회화라는 테제를 제출한 동명 저서로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인문학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유럽의 유명 학 술지인 Sociétés와 Les Cahiers Européens de l’imaginaire의 편집인을 맡고 있는 그는 Center for Research on the Imagination의 사무총장직도 겸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수 국제저널의 학술위원으로 활동 중이다.대표 저서로는 『부족의 시대 : 대중 사회에서의 개인주의의 몰락』(1988), 『삶의 리듬 : 포스트모던 감성에 대 한 변주』(2004) 등이 있다.